Map of curating-artist space : 기획-예술 공간_지도

*수건과 화환은 독립 공간을 찾아다니며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미술관, 대안공간이라는 전시 개념에서 벗어나서 생소한 골목으로 관객들을 초청하는 전시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위치에서 기획-활동하며 새로운 전시 개념을 탄생시키는 독립 공간과 기획-예술가(curartist)들의 새로운 예술 현상을 그려나가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지의 기획-공간의 각 저작권은 해당 기획자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updated 15 Jul 2021

마포-서대문구


예술공가+의식주 /// @the_necessaries

망원동의 한 1층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차분한 분위기의 전시공간, 4년째(2021기준) 전시를 이어오며 끊임없는 예술의 탈중심화의 산증인인 공간이다.


art_space55 /// @arts_pace55

은평구 신사1동에 위치한 안종현 작가의 작업실이자 전시공간이다. 2층집의 주택을 개조하여 마당에 전시구조물과 잡동사니로 가득하다. 현재 토탈미술관과 ‘이미단체’와 함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별관 /// @outhouse.seoul
망원 시장 근처 한 건물의 모서리 양 면에 나있는 2층 창문으로 노란 빛이 세어나오는 곳, 아담한 크기의 공간과 돌출된 창문을 닫을 수 있는 장이 있다.

연남동 어느 건물 이층에 위치한, 차분하고 엘피판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이자 한 명이 겨우 앉아 관람할 수 있는 프로젝터를 설치한 은은한 공간이다.


황금향 /// @hwangkuemhyang

공간 황금향은 갈현1동 산 꼭대기에 위치한 골방 전시장이다. 완성품이 아닌 실험작, 미완성작을 전시하며 공정의 의미로 선착순으로 지원을 받고있다.


placemak /// @placemak

플레이스막은 2012년도 연남 동진시장의 작업실로 시작하여 연희/인천/순천 등 여러 장소에서 전시의 막을 열고/펼쳐보이고 있다.

공-원 /// @gong-won

공-원은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하여 작가들의 실험적인 공간, 삼일 간의 작은 영화제, 관객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예술적 휴식을 지향한다.


파도 /// @pado_spacewave

연남동 동진시장 안쪽에 위치하고 플레이스막과 한 모서리에서 만나는 전시공간이다. 시장의 어수선하고 잡다한 분위기 가운데 전시장의 은은한 빛을 발산하고 있다.


빈칸 /// @_bincan_

을지로/문래/합정에 그리고 온라인과 거리까지 각각의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시를 운영한다. 작은 공간이지만 잦은 로테이션과 한꺼번에 세 곳의 전시로 홍보력이 가장 높다.

401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372-38번지에 위치한 동시대 한국의 건축과 공간, 이와 관련된 사물을 연구, 전시하는 공간이다. 401은 제도와 비즈니스의 밖에서 독립적, 대안적 건축 큐레이션의 가능성을 살피며, 건축가들의 자율적 실험을 독려하고, 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거점을 모색한다.


무악파출소 /// @artmooak

무악재 3번 출구에 위치한 청년작가를 위해 먼저 손을 뻗고 끌어주는 전시 공간. 신진기획자를 발굴하고 활동 기반이 되는 공간은 물론 분위기를 조성하는 협업공간같은 곳이다.


레인보우큐브 /// @rainbowcube.com

주택을 개조한 구조한 전시장으로 신진 작가의 전시/대관/’고양이손빌리기(?준비중)”을 기획한다.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며 관계성을 활발히 넓혀가는 중이다


강서-용산구


Hall1 /// @hallinfo2020

선유도에 위치한 작업실이자 전시공간, 다른 신생공간들에 비해선 거진 커다란 미국식 창고의 공간에서 다양한 미디어 전시를 연출한다.


문래몰래문래 /// @mullaemollaemullae

현재는 활동하지않지만 문래를 중심으로 작가들과 전시를 소개한다. 소소하지만 깊숙히 문화현상들에 다가가는 미시사적인 플랫폼이다.

프로젝트 스페이스 영등포 /// @projectspaceyeongdeungpo

4명의 예술가들이 쓰던 작업실을 전시공간으로 바꾸었다. 출산 등으로 작업과 단절된 여성들에게 전시공간을 지원해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사공토크의 주체자이기도 하다.


상히읏 /// @sangheeut

용산동 언덕길에 위치한 쇼윈도우형 전시공간이 아티스트의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되었다. ‘ㅎ’이 들어간 두 기획자는 유쾌하면서도 적극적인 방식으로 전시를 기획해나가고 있다.


terra incognita /// @wreathandtowel

후암동 공원 앞에 위치한 주택건물 지하에 전시 공간을 몰래 들였다.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 응접실과 전시장으로 통하는 미로로 구성되어있다.


WINDMILL /// @windmill.perform

영상작업이 시간대별로 상영해준다. 평평하게 마감된 바닥 위에 캠핑의자에 앉아 영상을 감상하고 나온다. 음악, 촬영, 쇼케이스 등 여러 활동이 펼쳐나갈 수 있는 공간이다.


CYLINDER /// @cylinder____
인구밀도에 비례해 문화예술 공간이 척박한 봉천동에서 탄생한 신생공간, 세련된 쇼윈도우식 전시공간이다.
시청각랩 /// @avpavilion

효창원로 25길 9에 위치한 시청각랩, 북촌 시청각이 사라진 뒤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출판과 짜임새있는 전시로 운영된다.


296 /// @296_studio
용산구 보광동에 자리잡은 예술가들의 스튜디오이자 전시공간, 차분하지 않고, 그로테스크하며 어둡고 개성있는 예술과 철학을 가지고 자유롭게 전시의 모습을 변화시켜나간다.


강동-성북


TINC(구)명성교회 /// @this_is_not_a_church

매물이 나온 교회자리를 인수해 전시 공간의 모습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강당의 위치, 측-정면에서 들어오는 은은한 채광 등 기존의 용도에서 풍겨져나오는 미묘한 느낌이 연출된다.


아트노이드178 /// @artnoid178

한성대입구역에 위치한 갤러리공간, 젊은 예술초년생과 흥미로운 탐미가들의 발길이 닿아지는 공간이다.


아웃사이트 /// @out_sight

지나가는 골목 어느 반지하 주차장에서 웅웅대는 소리가 난다. 회색 페인트로 칠해진 그 건물 1층의 사무실과 지하 전시공간을 베이스로 나름의 스케일과 구성있는 전시들을 기획한다.

호텔이메지네리 /// @hotelimaginary

Hotel Imaginary는 성북구선잠로라는 달동네에 위치한 가정집을 개조한 전시 공간이다. 전시를 기획하는 분은 학예사가 아닌 진행자 개념으로손님과 관리인으로써 차를 대접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예술을 담론으로써 풀어나간다. 음악, 영화, 미술외여러지식을 아우르며 하나의 주제로 맛보는 재미가 있다. 


Keep in Touch /// @keep_in_touch_seoul

창문 사이로 진열된 작품이 보이는 차분한 공간이다. 안국역에 위치하여 주로 회화작품을 선보이며 회화작가들로 구성된 프로젝트도 기획한다.

정릉기지 /// @base.jng

성북구 버스정류장 종점에 다달아 도착한 곳.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모여 자신만의 색깔을 띄울 수 있게 사람들을 모으고 작업하는 공간. 인큐베이터/아지트/작업공간 모든 말이 어울릴 정도로 생동감과 사람냄새가 물씐납니다. 직접 실내를 개조하고 조명을 달고 자신의 취향대로 하나씩 들여온 물건들이 돋보입니다.


SAGA /// @sagasagasaga_official

성북구 길음역에 위치한 ‘saga’는 에피소드 별로 전시가 진행된다. 개인의 서사를 보존하고 전시를 통해 전달하는 역활을 한다.

WESS /// @wess

11명의 기획자들이 모여 연속적으로 그들의 전시를 펼칠 수 있는 프로젝트성 공간입니다. 각자 자신의 큐레토리얼 기회를 가지며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동 운용 플랫폼입니다.


무아치 /// @muachi

무아치란 구성원이 지어낸 단어로 거리낌 없는 자유로운 상태, 경계 없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때가 뭍은 가구들을 수집하여 각 물건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며 조화를 이루게 한다.


을지로


을지로 아트름 블루 /// @artroom_blue

파란색으로 칠해진 벽과 소품들이 시그니쳐로 선명한 파란 잔상을 남긴다. 관객과의 구성진 소통으로 어느 공간보다 친근하다.


가삼로지을 /// @gasamrojieul

가삼로지을을 반대로 읽으면 위치를 대충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작은 공간에서 매 전시 ‘페소아’적인 예술가들의 정체성이 출현하며 전혀 다른 예술을 연출하곤 합니다. 비록 소규모이지만 넓고 다양한 관객들과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려는 에너지가 넘치는 공간입니다.


공;간극 /// @space_keuk

다열라열 301호 위치한 공간, 다른 전시공간에서 전시를 하며 공간을 뛰어넘는 느낌을 기획한다. (웹사이트)

가삼로지을의 이웃주민이자 ‘오브’라는 이름은 ‘오(O)층(F)’이라는 뜻과 전치사 ‘of’의 의미로, 작가 누구‘의(of)’ 전시가 열리는 공간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현재는 이사)을지로5가 부산스러운 골목에 수상한 깃발이 흩날리고 안쪽 골목에서야 겨우 올라가는 통로가 보인다. 차를 대접하는 카페이자 세련된 신진 가구디자이너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스페이스바 /// @sewoon_spaceba

세운상가 안에 위치하여 예술가들의 실험실을 타이틀로서 다양한 공간을 지향한다. 운영자들도 공간디자이너/기획자/예술가들로 구성되어 탄탄한 조직력을 갖췄다.

중간지점 /// @jungganjijeom

4인의 작가가 운영하며, 작가와 작업, 공간, 관객, 시각예술의 각 장르들 사이에서 각기 맞물려 이뤄가는 과정 중에 나오는 중간적 상태를 펼쳐내어 기존의 작업을 새로운 의미로 확장시킬 수 있는 전시로 그 가능성을 열어두고자 한다.  


을지로와 문래에 위치한 전시공간, 2017년부터 개관하여 꾸준히 예술가들과 기획 전시를 운영해오고 있다.


골목길 같은 입구통로로 들어가면 파이의 로고가 담긴 스포트라이트를 발견할 수 있다. 범주(테마)를 가진 전시공간으로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서브컬처의 작가들을 소개한다.

N/A 엔에이 /// @nslasha.kr

을지로 철물점 사이에 난 계단을 따라올라가보면 작은 방들로 구성된 카페 겸 갤러리가 있다. 다른 을지로 공간에 비해 규모가 크고 워크숍이나 대관 등 운영 방향이 다양하다.


공간형 /// @artspace_hyeong

302호의 길쭉한 직사각형의 전시공간이다. 시작은 작가와 지인들의 작품으로 시작되었으나 공모를 통해 전시를 한다.


‘공간형’과 같은 층에서 이웃되며 진한 협업전시를 통해 동반자로써의 훈훈한 전시공간의 모습을 띄운다.


그 외 지역


0갤러리 /// @000gallery

서초구 방배로 높다란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어느 조용한 상가, 0Gallery 는 전시 관람이 끝난 후 설문지를 자유롭게 작성하도록 하는데, 언젠가 전시가 끝나고 이를 무작위로 뽑아 sns에 보여준다. 차분하게 써내려간 관객의 생각을 자신의 기억과 비교해볼 수 있다.


플레이스막은 2012년도 연남 동진시장의 작업실로 시작하여 연희/인천/순천 등 여러 장소에서 전시의 막을 열고/펼쳐보이고 있다.


손과얼굴 콜렉티브 /// @handandface/

정형화된 기획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다양한 기획을 하고 있다. 장소는 이곳 저곳 전시와 기획을 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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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극장 /// @theatrebase.kr

강남구 논현로 어느 지하에 위치한 극장베이스의 전시 공간이다.건축가들의 패널,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예술들이 기획/융합되어진다.


아트잠실 /// @artjamsil

송파구에 위치한 아트잠실은 20년간 작업실로 사용한 지하창고를 개조하여 탈바꿈하고 상반된 분위기를 내는 1층의 화이트큐브에서 전시를 하는 공간이다. ‘사공토크‘가 진행되는 곳이기도 하다.


콜렉티브9229 /// @collective9229

92년도생의 예술인들이 아홉수 29살에 만나 마지막 사고를 쳐야겠다는 각오로 전시를 진행한다. MZ세대의 시대성을 반영하며 그 세대라며 친숙할만한 감성을 예술로써 나눈다.

믐 /// meum.me
관람객이 가상현실로 들어가 mmorpg 성의 전시 관람을 진행한다. 아바타를 사용하여 전시공간을 누비고 새로운 가상현실의 체험을 제공한다.





공간 덤불 /// @dum_bul_

성남시에 위치한 신생공간으로 독립공간의 좌표에 포착되었다, 아직 공간 정체성이 잡히진 않았지만 전시, 책스터디, 워크숍들로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공간_운솔 /// @woon.sol

인천에 위치한 신생공간 운솔은 sns에 공간의 탄생 순간을 순차적으로 소개를 하며 문화 예술인의 응원과 기대를 받으며 시작되고 있다. 운영자의 차분하면 친근한 말투가 매력이있다.

아카이빙바벨 /// @ArchivingBabel

가상현실에서의 전시공간을 구현하고 각 전시마다 한 층(floor)를 이루어 바벨탑을 쌓고 있다. 현재 25층까지 쌓아 올리고 있다.


동시상영 /// @dongshisy

신도림 옥탑, 을지로 골목길, 전시 공간 등 4인으로 기획된 영화전시 카라반은 서울을 영화로 비춘다. 마을을 편하게 해주는 동시에 골때리게 괴롭히는 예술영화를 얘깃거리로 가득한 예술가들과 함께 볼 수 있다.


미래유통 /// @project_mryt

기획자와 예술가가 직접 꾸린 담백한 공간, 모두의 상호공생을 꿈꾸며 이미단체나 발화시같은 프로젝트를 도와 한목소리로 전시를 홍보하고, 북토크와 전시를 기획한다.


비평, 출판


초타원형 /// @superellipse_net

출판, 전시 그리고 건축이라는 각 분야에 전문성이 돋보이는 세련되고 복합기획적인 공간이다. 건축으론, 전시 관련 외 건물에서도 감각적이고 미술 전시장적인 공간을 연출한다.


히스테리안 /// @hysterian

‘히스테리 부린다’라는 말 뒤에 비틀린 여성에 대한 시선을 비틀어 버리고 목을 댕강 잘라버리는 강렬한 전시과 계간지를 발행한다. 매춘, 성, 섹스, 노동, 퀴어의 영역에서 나오는 차별적이고 억압적인 개념을 성찰시킨다.


비평주점x고큐 /// @yo21on

에피소드별로 월간 토크를 기획한다. 전시 공간을 옮겨가며 미술의 비평적인 장을 연다.


토탈뮤지엄을 최근으로 전시를 마친 미디어 아트를 보고 향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작품에 대한 추적-분석-기록-가시화한 과정 기록 결과물을 한 곳에 모아 놓았다.

크리틱-칼 /// @critic-al

작가들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예술사회 뿐만 아니라 사회이슈 전반적인 비평을 담아낸다. ‘삶을 각자의 방식으로 서슴없이 풀어내 보는 것’의 철칙으로 비평가들의 투고로 이루어져있다.


생물과 문화 /// @lifeforms.in.culture

공간베이스 없이 이곳저곳 전시를 열며 생물에 대한 문화와의 관계를 연구한다. 작가는 작품활동과 독립출판을 운영하고 현재 전시는 우란 1경에서 열린다.

전기가오리 /// @philo-electro-ray

철학이란 것에 관심이 가며 눈길이 가는 디자인으로 철학책을 출판하며 철학 강의/지식나눔터를 기획한다. 매 년(2050년까지의 ‘프로젝트성’의) 목표를 세우고 후원자들과의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며 철학 사회의 기반을 다지는 지적 공간이다.


에이독스 /// @adocs

생소하기도하고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이 가는 아트북을 만드는 곳입니다. 예술활동을 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실고 알리는 홍보/기록/문학성의 예술성 높은 책을 출판하는 독립출판사! 옆에 있는 WESS와도 협작 ‘전시후도록’을 기획하기도 했습니다.

격주로 /// @GYUKJURO

격주로 모여 패널들이 모이기 위한 시간 속에서 경험한 전시나 사회 이슈를 얘기한다. 창작자/관객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5인(ㄱ,ㅅ,ㅈ,ㅡ,ㅣ)의 모임이라고 하는데 매번 익명성을 보존하려는 새로운 방식을 추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불화자 collective /// @buraza

옷깃만 스쳐도 불화를 일으킬 법한 도발적인 사람들이 모인 예술 그룹이다. 당당하고 두려워해야 할 사회적인 시선을 되려 파격적이면서 동시에 친숙하게 다가가는 느낌이다.


디지털의 신기술적인, 공간에 기반되지 않고 문화화되어져가는 개념을 전시들과 작품소개들로 파괴-진보-비평한다.


국내 동시대미술을 연구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전시/작가소개/인터뷰/평론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ZINESEMINAR /// @zineseminar

시각예술웹저널로 아그라파 소사이어티의 기획-플랫폼이다. 미술 현장에서의 사례들과 이론을 소개하며 전시/패널/독립출판 그리고 국회입법 청원을 주도하며 문화정치적으로 비평하고 사유하는 움직임을 주도한다.


마테리알 /// @ma-te-ri-al

영상-비평-플래폼으로 ‘공개서한’과 ‘회마테리알 /// @ma-te-ri-al신’들로 이루어진 비평글들은 스포츠형식의 주고받음의 영상에 관하여 열렬한 비평적 움직임을 보여준다. 운동 선수처럼 솔직하고 관중들에게 생각을 소신껏 노출하는 글을 적는 곳이다.


시시각각 /// @seeseegakgak

전시포스터/예술작가의 책을 디자인을 하며 예술시장의 표면을 다룬다. 두명의 작가들로 이루어진 공간에선 워크샵, 전시가 이루어진다.


Maco /// @maco

동시대예술 이론과 현장에 대한 연구 공동체로 전시 리뷰, 문화 현상 혹은 연구/평론을 월간집처럼 뽑아낸다